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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 174% 증가 !
2022.11.08
  • - 개인마다 비타민 흡수율 차이 있어, 이유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 - 산성 조건의 장내 환경, 비타민 용해도와 안전성 높여
  • - 유산균과 비타민 혼합 투여 시 흡수율 174% 증가 확인

유산균에 의한 비타민 흡수율 증가 수용성 비타민 Pka(산의 세기)
많은 사람들이 종합 비타민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동시에 챙기고 있는데, 이렇게 섭취한 영양성분들의 흡수 여부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섭취한 영양제가 인체에 흡수되지 못하면, 모두 배출되기 때문에 흡수까지 챙겨야 한다고 조언한다. 동일한 비타민이라고 하더라도 개인 간의 흡수율은 크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비타민을 먹는데, 왜 흡수율이 차이는 보이는 것일까? 그 답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되며, 소장의 환경에 따라 흡수율 차이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비타민B, 비타민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고, 낮은 pKa(산의 세기) 값을 가지고 있어 산성도가 높은 장 내 환경에서 용해 및 흡수가 용이하다.

산성 조건의 장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산균 섭취가 도움 된다. 유산균은 장에 정착하여 유산을 분비하는데, 이로 인해 장내 환경이 산성화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비타민C의 경우 pKa가 4.2로 pH4.2(산성)에서 비타민C가 용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비타민C가 흡수되기 위해서는 유산균에 의한 산성 조건이 필요하며, 유산균을 섭취하면 용해도와 안전성이 높아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장내 상피세포가 활성화됨으로 비타민D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도 증가하게 된다.

이 같은 내용은 국내에서 진행한 동물시험 연구에서도 사실로 입증됐다. 쎌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는 유산균과 특정 비타민을 혼합 투여할 경우, 단독 투여할 때보다 흡수가 촉진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비타민B6의 경우 대조군 대비 흡수율이 174% 증가했다. 더불어, 단독 투여로 흡수되지 않았던 칼슘의 흡수율이 증가하고 철분 흡수율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을 추가로 확인해 특허로 등록했다.
(특허 제10-1938865호 / 제10-2052877호)

유산균의 위대한 가치를 탐구하는 미생물 전문가 집단 '쎌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

쎌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 로고
인간의 건강과 마이크로바이옴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유산균을 융합한 다양한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자체적인 연구는 물론 대학 및 정부 출연 연구, 유수의 대학병원과의 실험 등 국내외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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