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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플러스 시리즈1] 홍삼의 흡수율을 높혀주는 CBT 유산균 이야기
2022.09.21

활력과 피로 회복을 위해 많이 찾고 있는 홍삼!
그런데, “한국인의 신체 특성 상 홍삼 흡수가 어렵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원목 탁상 위에 있는 홍삼
한국식품영양학회에 의하면,한국인의 37%가 홍삼을 흡수할 수 없다는 연구 자료가 발표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이에 관한 내용이 보도되었는데요, 한국인 100명을 비교한 결과, '장내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효소 활성의 차이'로 홍삼의 효능이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말은, 장내 미생물의 효소가 활성화되었을 때 사포닌 성분이 혈액으로 흡수될 수 있는 ‘Compound K(컴파운드K)’로 분해되고, 그 결과로 효능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2010)
이렇게 인삼과 홍삼 속 성분의 90% 이상이 Rb1, Rb2 등과 같이 분자량이 큰 형태로 존재하기에 장관 투과성 및 생체 흡수율이 낮으며, 저분자 Compound K(컴파운드K)로 변환되었을 때 고분자 형태인 진세노사이드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90% 이상 높아집니다.


실제로도, 진세노사이드의 대사과정에 관여하는 장내 미생물로 비피도박테리움 유산균이 있습니다.

(출처: J. Ginseng Res. Vol. 33, No. 3, 165-176, 2009)
여기에 한 단계 더 나아가 진행된 쎌바이오텍(CBT)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직접 연구∙개발한 CBT 유산균이 홍삼을 고분자에서 저분자로 전환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CBT 유산균 중 CBT-BG7, CBT-BL3, CBT-BR3 균주로 실험을 진행했을 때, 약 50%의 고분자가 저분자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쎌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옴연구소의 연구 결과는 미생물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2022년 KCI급 한국미생물생명공학지에 등재되었습니다.

(출처: Microbiol. Biotechnol. Lett. (2022), 50(3), 395–403)

이렇듯, 우리 몸에서 흡수가 어려운 홍삼..!
이제는 CBT 유산균과 함께 홍삼 에너지를 플러스 해보시면 어떨까요?!



잠깐! 상식 한 스푼

"인삼? 홍삼? 무엇이 다를까요?"


▼ 인삼의 종류 ▼


  • 1. 수삼: 수확된 인삼 그 상태를 수삼이라고 하며, 수분이 많아 신선하게 저장하기 어려운 인삼
  • 2. 태극삼: 수삼을 살짝 익혀서 말린 것으로 엷은 누런색이나 옅은 갈색을 띄는 인삼
  • 3. 홍삼: 수삼을 쪄서 말린 형태로 가공 과정에서 "사포닌-진세노사이드" 성분이 만들어 짐.
  • 4. 백삼: 수삼의 잔뿌리를 제거한 후 햇볕이나 뜨거운 바람에 말린 인삼
  • 5. 흑삼: 수삼을 익히고 건조하는 과정을 3회 이상 반복하여 만들어 흑갈색을 띄는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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